뭐랄까
제가 평소 인연이 별로없을정도로 만나는 사람이 적거든요?
그나마 친해지고 괜찮은 사람인것같다하면.
주변에 이성이 많거나, 아니면 바람끼가 있는듯한 사람들만 만나져요.
대부분 처음엔 그냥저냥 친하게지내다다
갑자기 뜸금포로 확 다가와요.
거기에 제가 대응을 못해서 도망? 비스무리하게 되고..
그 이후에 떨떠름해저서 관계가 소원해지거든요.
도대체 앞뒤가없달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예전에 금사빠였는데..
하도 데여서 그런지
요즘엔 무신경하다못해 독신으로 살것같아요..
썸이랄까 네번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두명은 애인이 있거나 헤어진지 얼마안됬구..
두명은 주변에 이성이 바글바글해요..
하는 행동을 보면 저에게만 잘해주는것 싶기도한데..
행동을 보면 일편단심인건 아니니까요.
정말 모르겠어요.
인간관계 너무 싫어짐...
특징 출연씬은 선수 승!
요샌 jk김동욱 노래 아니라 방송사의 모습을 한번 먹을까말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