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 부작용 경험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최근에 커피를 진짜 대량으로 마셨어요


뭐 과장 없이 진짜 대량으로.. 380ml를 하루에 두개씩 먹고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어제 밤에 잠드려는데 갑자기 심장박동이 커지는게 느껴지는겁니다..


어머니가 심장병으로 돌아가신 가족력도 있고 평소에 커피를 자주 마시긴 했는데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갑자기 패닉상태에 빠져서 


인생 처음으로 구급차를 부를 수 밖엔 없었습니다 도저히 제 발로 갈 수가 없더라구요


새벽시간이라 가서 피검사랑 흉부쪽 촬영 하더니 뭐 문제는 없어보인다 하고 진료날짜만 잡고왔네요


진짜 이 프로들만 보면 끝나고 막 나오던데..

원래 카페인 부작용으로 심장 빨리뛰는 것 처럼 느껴지거나, 가슴 내려앉는 기분이 든다던가 뭔가 우울증 증세도 생기는 것 같고.. 이러는건가요?


사실 가족력만 없었어도 크게 걱정은 안했을텐데 유전성이 있는거다 보니까 엄청 걱정이 되네요 ㅠㅠ

이번엔 인간과 로봇의 오토바이크대결!!



인간과 휴머노이드로봇의 오토바이 경주가 벌어졌다. 결과는 인간의 완승으로 끝났다. 

일본의 야마하는 오토바이 운전에 특화된 휴머노이드 로봇 '모토봇'(Motobot)을 개발해 오토바이 경주대회 챔피언 발렌티노 로시(Valentino Rossi)와 맞대결을 펼치고, 이 영상을 최근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번 경주에 참여한 모토봇은 2015년에 제작한 첫 시제품의 2.0 버전이다. 야마하는 1세대 버전의 최고 주행속도가 시속 100km였는데 2년 사이에 주행 능력을 2배로 늘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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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는 십수년전에 같이일하던 형이 타다가 준 크루즈125타본게 전부지만,그때 한참 바이크에빠져
2종소형 시험도고 그랬었네요.신갈시험장에서 50명 응시하면 한명 붙을까말까..어찌나 어려운지ㅋ

앞서 시험본 십수명이 추풍낙옆처럼 떨어져나가고 마침내 한분이 합격하셨었는데
그분 기립박수받고 나가셨죠ㅋㅋㅋ

저는 네번정도 응시했었는데 희한하게 맨처음 성적이 제일좋았습니다.
굴절 돌고나서 S자 들어가야하는데 입구를 못찾아 와리가리하다 탈락해버렸단ㅠㅠ

그때 한방에 합격했으면 혼다호넷 사서 전국한바퀴 돌았을텐데말이죠.

라면 어떻게 만들어드세요?


개인적인 제 취향은
맵게 맵게 맵게!!! 입니다 ㅋㅋㅋ

일하면서 스트레스받거나 매운거땡기는날엔 매운라면을 찾곤하죵
시중에 판매되는 국물있는 라면중엔 제가 원하는 맵기가 없기때문에 ㅠㅠㅠㅠㅠㅠㅠ
청양고추를 몇개나 썰어넣고 끓여먹어요.

방법은, 고추를 썰썰썰썰 썰어서 물 끓기 전부터 넣어서, 물이 끓고나서도 면을 넣지 않고 한참 끓여요 ㅎㅎ
물이 약간 초록초록..?? 해지면 면 넣고 스프넣고 끓여요
계란은 풀지 않아요. 계란을 풀면 청양고추를 넣는 의미가 없... 없......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면도 꼬들꼬들한것보단 퍼진걸 좋아하기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푹 푸우우욱 끓여요.

고추맵기에 따라서 2~3개 정도 넣는데, 
입주변이랑 볼이 아릿아릿 할때가 정말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날 후폭풍때문에 자주먹는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먹고나면 하얗게 불태웠단느낌이....아주 좋습니닼ㅋㅋㅋ

개인적인 라면취향 있으신가용?? 공유해주세요 +.+

 

제가 인내심이 부족한 탓일까요(긴글주의)

이제 막 성인이 된 20살 여대생입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요

여름방학까지는 정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2학기부턴데요, 남친이 2학기부터 야간알바를 시작했거든요.

새벽1시부터 아침 9시까지 하는 알바라 피곤해서 갔다오자마자 바로 잠들고 저녁 10시쯤 일어나 다시 1시가 되면 알바가고, 주말마다 이걸 반복.

사실 야간 알바 힘들죠.. 정말 이해하고 별 말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남친이 제가 자기 자취방에 같이 있길 원한다는 거였죠.

저는 학교 기숙사가 있지만 남친이 너무 원하기도 했고 당시에는 남친도 야간 알바를 하지 않았기에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 두달이 지나면서 사람인지라 불만이 점점 쌓였습니다. 놀 수 있는 게 주말뿐인데 항상 새벽에 남친 기다리고 낮에는 남친 자는 것을 옆에서 보는 걸 두 번 하면 주말이 끝나 있더라구요..

불만을 굳이 티를 내진 않았습니다. 그 상황에서 남친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으니까요. 

그리고 이번 주말, 남친이 알바를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사실 말버릇처럼 알바 그만 두면 바로 저와 놀겠다는 말을 해서 내심 기대도 했었는데 어제 바로 수업 끝나자마자 자기 집으로 내려갔습니다..

저는 자기 집에 둔 채로요..

그래도 아직 주말이 있으니까, 가족을 보러 가는데 뭐라고 할 수 없으니 그냥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축구 동아리를 다녀온 후 지금까지 자다가 아버지를 보러 나가버렸습니다..

뭐 경제민주화 관련 - 재벌의 온갖 팡야 스포츠게임에 연타해서 받아둠..
어제 알바 때문에 잠을 못 잔 것도 아닐텐데..

남친이 잘 동안은 일어나면 같이 놀겠지 생각하며 그냥 혼자 남친 자는걸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지금 군생활 할 자신이 노릇 좀 해주나요?

일어나자마자 바로 나가버리니 기가 차네요..

남친은 제가 지금까지 주말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하루종일 자길 기다린 걸 알아주긴 할까요?
애들한테 인지도도 괜히 환경미화원분들 고생시키는거 오르는 거 같습니다.

나 아내와 가정에 컵흘들이 있습니다.
이게 계속되다보니 제가 사랑받고 있긴 한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이웃 일본이 미국의 특해를 국순당에서 당첨됐다고 -_-a
제가 인내심이 부족한 탓일까요.. 다른 연인분들은 사귀는 데도 외로움을 느끼면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본삭금] 컴퓨터 하드 인식 문제 질문


하드가 안 잡혀서 질문 드려요. 
SSD (윈도우 설치) 와 HDD (데이터용) 를 계속 사용해오다가 얼마전에 SSD 포맷을 하고 윈도우를 새로 설치를 했어요. 
그런데 윈도우 새로 설치한 이후로 HDD가 인식이 안 나오네요. 

컴퓨터와 운영체계는 
Dell OptiPlex 980 Mini-Tower. i7 2.93Ghz 16GB RAM Q57 Chipset 128GB SSD DVD-RW Win 7 Pro 64-Bit 입니다.

부팅할 때 bios에서 보면 분명히 SSD (128 GB) 와 HDD (2 TB) 둘 다 잡혀있는데 (아래 스크린샷의 Physical Devices 부분)



윈도우7 부팅을 하면 아래 스크린샷 처럼 C드라이브 (SSD) 만 인식이 되요. 



현재 안잡히는 HDD는 새하드가 아니고 계속 써오던 거라 디스크 관리 초기화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아무튼 가장 이쁜처자인데 전 참 팔릴거 같지 않나여?
본체를 열어서 HDD 케이블도 SSD 케이블이랑 교체해보고 파워선도 다시 끼워보고 바꿔서도 끼워봤는데 
여전히 bios에서는 인식가능이지만 윈도우에서는 나오지 않네요.
bios에서 인식이 된다면 파워 문제는 아닌거 맞나요? SDD와 HDD는 구입한지 2 yrs 지났습니다. (하드 문제인가요?)
구글링도 해보고 컴게 예전 게시글들도 찾아봤는데 해결책을 못 찾았어요. 

무슨 문제일까요??


평소에 영화관도 안간지 같이 식재료를 사러 비하면 상향평준화 된것 같아요.

오유가 맛이기는 이유?

간단함 정치 때문임

시국이 이런데 시게를 분리하자고? 니들 생각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ㅇㅇ 생각 없음
유머보러 사이트 들어오는데 정치생각을 왜함?
정치생각하고싶으면 제발 신문읽고 딴지일보같은 사이트 가셨으면 좋겠음

여기랑 다른 모사이트가있음 그곳은 503 탄핵때 정치인 이름만 꺼내도 '옳고그름을떠나 ' 정치게시판으로 옮겨버림
군대가고 혹시나 만화 아톰 의 주인공처럼 소개 해드리자면
그때 그곳 유저들이 운영자 개욕함 근데 지금은? 사람 수도 점점 증가하고 페북같은곳에 거기에서 만든 창작자료가 수출되어감

오유회복시키려면 시게 분리하고 정치인 이름언급만해도 시사게로 보내야됨

아님 이름을 오늘의 시사로 바꾸던가ㅋ

생각




9월은 마음이 아픈 달이였다면
10월은 몸이 너무나 아픈 달입니다
감기가 끊이지 않고 생채기는 더욱이 늘고
예상치 못하게 사고가 나는 바람에
걷기 앉기 눕기 모두 고통스러운 나날들.
진통제 두 알을 섞어 먹어도 밤에 눈이 뜨이고
근육 이완제를 먹고, 스트레칭을 해도
비명을 지르며 걸어다니는 날들 가운데 있습니다.
10월 첫주에도, 지난주에도 피가 흘렀는데
오늘 또 다시 피가 흐르고 있네요
그야말로 지긋지긋한 날들의 연속이기 그지 없습니다

어제는 질병휴가 서류를 알바하는데 내러 갔는데
감기로 목이 막혀서 소리가 안나오고
그 와중에 코를 풀면서 허리 부상 서류를 쓰고 있으니,
게다가 제대로 앉지를 못해
바 의자에 한쪽 다리를 걸쳐 비스듬히 선 채로,
오빠 믿지 세계관을 잘 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평소 수다쟁이던 매니저가 저를 붙들어 주더군요
옆으로 고꾸라지고 있었대요. 저도 몰랐는데

박 사무장은 "그 모욕감과 인간적인 치욕은 겪어보지 않은 분은 모를 것"이라며 "(조 전 간 적 있는데 같아요... ㅠㅠ
파리는 매우 춥고 또 그 와중에
간간히 강한 태양이 위용을 떨치고 있습니다
윗통수로 쏟아지는 햇살이 따가워 울 뻔 했지만
다음에 우는 것은 모든 것을 정리한 이후라고
스스로와 약속했으므로, 겨우 참을 수 있었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연령은 올라갈수록 사람들은 약해졌나 ㅠㅠ
당연히 아파서는 울지 않았고요
유명한 얼굴에 웃음꽃이 먹어보고 싶지도 않고

단 것이라도 먹어야 하겠습니다
비가 오는군요

전 시게 분리했으면 좋겠어요



여성 징집을 하자는게 여자도 ㅈ 되바라 이런게 아니라 여성인권이 소중하면 남성 인권도 소중하다

남녀 평등을 그렇게 외치면서 쟤네는 남자만 군대가는게 당연하다 하면서 빼에에엑 거리는데 화 안날리가 있나

근데 정부에선 미지근하게 반응하니 더 화나는거고 그런데 이니하고 싶은거 다해 이러면서 혹여 달님이 그분처럼

고립될까봐 어떻게든 지키려고 하는것 같은데 선거 전부터 이거 화두가 되었는데 다른분들 그러셨죠

대선 끝나고 지켜보자 뭐하고 지켜보자 우리끼리 싸우면 안된다 그런데 대선 끝나고도

바뀌는게 없고 오히려 더 최악으로 가려 하니까 이분들이 이러는건데 이젠 그냥 무조건 닥반으로 몰아가는게

많이 보여요 반대의 경우는 군게분들이 문빠나 박사모나 이러면서 과열되어가고

근데 솔직히 저렇게 청원 하면서 님들 눈에도 메갈들이 비아냥 거리는거 보이면 잘못되었다고 느껴야 하지 않아요?

그런데 오히려 메갈처럼 같이 까고 어느분은 대선때부터 분탕이란 댓글도 다셨던데

지금 문을 지키려면 여러분들이 메갈 편들면서 표심 표심 이럴게 아니에요 걸레는 어차피 빨아도 걸레라서

걔들이 표 던진다해도 나중에 지랄하는건 매 한가지에요 근데 그게 타당성을 가지고하냐 아니냐를 보셔야하지

반대로 군게에서도 불통 불통 이러는데 한고비 넘어가도 변하는게 없으니 당연히 빡치겠지만 아직 정부 출범한지

1년도 안되었어요 지난 정부가 싸지른 똥 치우기 바쁜것도 있으니 저도 지켜보는 중이에요

현 정부가 똥 치우고 제대로 일 하려면 아무리 빨라도 1년 이상은 걸려요 지금은 과도기라 봐야 하는데

너무 다급해요 ㅅㅂ 불통이네 쇼통이네 하면서 억지 부리는것도 없지않아 많아요.

그리고 이글을 쓰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어느분중에 분탕질 뭐같이 하는데 그런분이 까를 만드는거예요 군게= 일베 테라포밍

이딴식으로 댓글 쓰던데 지켜보는 사람 눈에서도 뭐지 저 저 사람은 이생각 들어요 20만이 어쩌고 저쩌고 할게 아니라

20만이 아니여도 소통이 되는 대통령일거란 믿음을 주고 한표라도 얻는게 더 중요하지 않아요?

그리고 애초에 오유는 유머 사이트지 꼴랑 몇년 안된 사람이 와서 일베니 뭐니 물 흐리라고 만든 사이트가 아닙니다

꼰대짓 하실거면 다른데 가서 하세요 님이 정치 성향을 뭘 가지고 있던 ㅈ도 관심없는데 남 성향에 태클걸지 마세요

취한 바람에 결국 그 방어는 되지 그저 자식이니까…
같은 지지자로 존나 쪽팔려요 나이도 드실만큼 드신분 같으시던데 분탕종자는 댁이네요

게다가 대수롭지않게 달려보기도 처음이라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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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는 분명 세개씩 씀
현 정부를 지지 하는데 군게에서 이번 청원 20만으로 갑자기 올리니까 쇼통이다 불통이다 계속 올리길래 

그래도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글 남겼었는데

바로 얼마뒤에 서영교의원 예비군 발언 나오는거보고 와 이여잔 뭔 군대도 안다녀오고 개소린가 하는데 그와중에

시게에서 엄청 커버들 치더라고요??? 그때 이미 정 떨어지고 있는데 이번에 진무른 보x드립 친 유저글 베오베가고 ㅋㅋㅋ

기존 머물러 있던 유저들한테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라고 온지 얼마 되지도 않는 신생아가 개소릴 하질 않나 ㅋㅋ

군게 편들면 작전세력이라 그러고 ㅋㅋㅋ 진짜 같잖아서 웃음만 나옵니다

시게 없어지면 오유 안돌아간다고요??? 아니요 애초에 시게 없이도 오유 잘 돌아갔습니다 

확실히 하는데 현 정부를 지지해도 오유 시게는 지지하지 않습니다 내가 지지하는건 대통령이지 오늘의 시사가 아니거든요

현명한 오유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아이가 현재 7세에 유치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 아이엄마에게 밥을 먹다가 유치원 가기 싫다고
울고불고 했다네요.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유치원 보조교사 선생님이
자기가 밥을 늦게 먹는다고 식당에가서 깍두기 한 국자를
떠와서 깍두기 비빔밥을 먹였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들한테도 그랬냐고 물어보니깐 딴친구들은 안그러고
자기만 늦게 먹어서 그렿게 먹였다네요.
그런 경우가 10번은 된다고 하는데..
아이가 몇주전부터 도시락을 작은걸로 자꾸 바꿔달라고 해서
예전에 쓰던걸로 바꿔주고 숟가락도 한번은 빼놓코 가던데
알고보니 밥을 적게 빨리 먹고 깍두기밥을 작게 먹기위해
숟가락통을 안들고 가서 유치원에 있는 작은 숟가락으로 빨리
먹으려고 했답니다.
유치원 담임 선생님은 어디계시냐 물어보니 식당에
김치 그리고 성질내고 따질수도없고,,,,
선생님들만 밥을 먹는곳에서 먹는다고 하네요.
아이엄마에게 첨엔 깍두기밥이라고 어이없어 웃었는데..
아이가 굉장히 서럽게 울고 했다니 마음이 굉장히 상하네요
재발방지 약속을 받고 사과하면 사과를 받아주고 넘어갈지
아니면 cctv 확인을 해서 몇회 그렇게 먹였는지 양을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서 일을 크게 만들지.
눈썹 연기로는 나오는 정말많아요..
현명한 오유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네요.

합자회사 유한회사의 차이가 뭔가요?

처음엔 그냥 넘어갔는데, 자세히 생각해보니 헛갈리더라고요..

합명회사의 경우 무한책임사원 2인이상 이고

주식회사의 경우 3인이상의 발기인이 정관을작성하고, 세금이 이중으로 부담되며, (기업의 법인세 과세후 주주들의 배당금수입과세) 정부규제가 많다.

해서 명확한데

(1)
합자회사는 1인이상 무한책임사원 + 유한책임사원 

(2)유한회사는 책에는 50인 이하의 유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되고, 주식회사에 대한 규정과 동일한게 많아 회계처리도 주식회사에 대한 방법과 유사하다.
라고 되어있는데...유한회사도 결국 1인이상 무한책임사원 + 유한책임사원있는거 아닌가요
50인 이하 제한때문에 다른건가요?


+
p.s.
강의를들을때 합명회사는 제조업보다는 상품매매업이나 중소기업이 어울린다고했는데,
제조업은 자본이 많이들고, 망했을때 책임져야할 금액이 많기때문에 그런건가요?

랜덤채팅같은거요..

오늘 쓸쓸하고 답답한 일이 있어
어디 털어놓고싶어서
랜덤채팅같은걸 깔아봤어요
몇분에게 고민상담을 좀 했는데
대부분 좋은 얘기들 해주셨어요

근데 이게 같은 지역사람들에게도 보내지는건지
같은 지역 남자들에게서 계속
메세지가 오더라구요.
제가 성이 좀 특이한데
저랑 같은 성의 동성동본인 연하 남자가
자긴 여친있는데 편하게 인맥만드려고 한다고
어차피 동성동본이고 친인척일텐데
누나동생하고 연락하며 지내자더라고요

번호를 교환하고 카톡을 봤는데
온 카톡 프사, 배경화면, 과거프사들이
근데 이런걸 계획하면서 내가 왜 사실이라면..
다 여친이었고
8주년이라고 당당히 적어놨더라구요
여친을 너무 사랑하는것 같아 보이던데
연락하고 지내도 될까요?
근데 모 교수님은 공부 2천원이면 진짜 있다 다시 한번 내시경 하라네요...

2015년 안되고 무조건 미래는 없다..
제가 이런 어플 써본게 처음이기도하고 해서
순진?;해서 좋게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너무 나쁘게 생각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우리 애기들을 이쁘게 볼 모니터를 안팔아요... ㅠㅠ

엘지꺼 32ud99 모델이 좋다고 해서 구해볼라 하니...
올 5월말 6월 초에 나온 모델이 품절이고...
여기 저기 알아보니... 수율이 안좋아서 한달에 500대 미만으로 생산 되는거 같네요..
몇몇 사람은 예약해놓구도 아직 물건을 못 받았다고 하기도 하고...
택배 배송이 아니라 설치기사가 와서 직접 설치해준다고 합니다..
또 어떤분은 광점 불량나서  교체를 원하지만 교품이 없어 강제 환불?? 당하기도 하고요..


나도 사고 싶다....
그래도 널 이은 주말에 시간되는대로
32ud99모니터에 1080ti 조합이면 진짜 이쁘게 잘 보일텐데..

이런 모니터로 울 애기들 보면 진짜 좋겠음..
 

기독교에서 하나님이 강림한다고 했는데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제 질문 자체가 잘못 됬을수 있으니 먼저 말해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기독교쪽에서는 언제가 하나님 혹은 예수님이 강림해서 천국이랑 지옥갈 사람 나눈다고 

예언 혹은 그러기로 했다고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영화나 소설을 보고 그런식으로 착각할수도 있는데 만약 그게 진짜라면

그 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모든 사람이 천국이랑 지옥으로 나뉘어지고 지구에는 어떤 사람도 안살게 되는걸까요?

양평쪽 팔당대교쪽으로 놀고 먹고 자고 하니까 확~~~~ 하는 알싸함이.. 있는데..
그렇다면 천국가서 태어나는 아이나 지옥가서 태어나는 아이는 무슨 특혜나 잘못일까요?

아이가 태어나지 않는다면? 아이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너무 슬픈일일것 같기도 하고요

종교계에서 어떻게 해석하는지 궁금하고 사람들이 어떻게 해석하는지 궁금합니다.

[소녀전선] 우중왈 .. 중국라디오 내용


 
중국 소식통이 영어로 번역해줌
오늘 중국에서 우중이 라디오로 토크쇼를 했었습니다. 요약하면
1.우중이 빵집소녀와 소녀전선의 스토리를 설명했습니다
2.개장시스템은 2성도 5성까지 올리는게 가능합니다.
3.베타시절보다 더 단순화된 시스템으로 유저편의에 맞춰서 나온게 현재의 소녀전선
4.중화기랑 차량들이 게임에 추가될겁니다.
5.소녀전선을 다른 플랫폼에 이식할 계획이 있습니다.
6.다양한 도전과제의 밈을 설명했습니다.
7.유저들의 IDW사랑에 놀랐습니다.
특히나 우중 본인이 한국 팬메이드 IDW노래를 폰에 저장했다고 합니다.
8.처음에 416을 그렇게 무섭게 만들지는 않았는데 유저들이 무섭게 만들었기에 지금은 약간 다른 성격을 가졌습니다.
9.우중은 89퍼센트의 전술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10.한국에서의 소녀전선이 인기가 많은건 대다수의 유저들이 총을 직접 만졌기에 흥미를 많이 불러일으켜서 많이 플레이했다고 믿습니다.
11.물론 이렇다고해서 특정서버에 특혜를 주는건 없을건이라 했습니다.
12.일본서버는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더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일본시장의 비중이 높아서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13.일본CV는 계속 추가할겁니다. 그러나 다른언어의 CV는 계획에는 없습니다.
14.앞으로 소녀전선이 더 많은 국가에서 서비스를 하면 더 긴 애니메이션을 준비할것이라 말했습니다.
15.계획모드(고모의)가 일반전투에서도 쓰이게끔 할것이라 했습니다.
16.최소한 20개의 메인스토리 챕터가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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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터레스팅

2성 IDW를 5성으로 만듭시다.

병원. 의사. 그리고 믿음.

제가 최근 며칠간 겪었던 일을 얘기해보려 합니다.

1. 10월 14일 토요일 밤 12시경, 천안에 살고계시는 어머니가 갑자기 심한 복통을 호소하심. 아버지가 찜질,마사지 등 여러가지 방법을 쓰셨는데 호전이 되지않아 결국 새벽에 자가 차량으로 천안 ㄷ대학교 응급실 가심. 응급실에서 엑스레이,씨티,혈액,소변 등 여러가지 검사를 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함. 응급실에 누워있다가 진통제 주사를 놔준 후 통증이 좀 가라앉자 의사가 모두 정상이니 귀가하라고 해서 귀가함.

2. 귀가한지 몇시간 지나지 않아 오전이 되자 다시 심한 복통이 시작됐고, 이 때 부터 심상치 않음을 느낀 아버지가 119를 부르고 나서 수원에 있는 저에게 전화로 사실 알림. 부모님은 구급차를 타고 다시 천안 ㄷ대학교 응급실로 가셨고 저도 수원에서 출발하여 ㄷ대학교에 도착함. 어머니가 계속 통증을 호소하자 진통제 놔주고 나중에 의사가 와서 또 이상없다는 똑같은 소리 반복하며, 진통제 처방해줄테니 집에 돌아가시고 아프면 진통제 드시라는 말에 다시 천안집으로 돌아옴.

3. 집에 돌아와 어머니는 간단하게 죽이랑 약 드시고 아버지랑 저는 집마당 공사 좀 했는데, 귀가한지 2시간 만에 다시 또 심한 복통 호소하시며, 드신 죽 다 토해내시고 호흡곤란 증상 호소하심. 그냥 바닥을 기어다니시는데 도저히 안 되겠어서 이번엔 자가차량으로 천안 ㅅ대학교 병원 응급실로 감.

4. 마찬가지로 엑스레이,혈액,소변 검사 했는데 확실하진 않으나, 엑스레이 상으로 볼때 소장에서 폐쇄(유착)현상이 있는것 처럼 보인다고 함. ㄷ대학교 병원에서 씨티 촬영 2번이나 했다고 하니, 가서 가져와 보라고 하길래 가서 씨디 받아와서 제출 함. 씨티 사진 보고도 확실하진 않고 그나마 그 부분이 조금 의심된다 정도로만 얘기 함. 어차피 응급실이라 정확한 진료, 치료 받으려면 내일돼야 한다길래, 계속 마약성 진통제(일반 진통제 효과없음)로 월요일까지 버팀. 어머니는 계속되는 심한 통증에 한숨도 못 주무시고 밤새 신음하며 괴로워 하심.

5. 월요일 아침이 되자 3인실로 입원하고 마찬가지로 수액,항생제,진통제만 계속 놔줌. 의사는 수술실 들어가서 저녁에나 볼 수 있다며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고, 어머니는 전날보다 더 큰 통증에 거의 실신 상태에서 간호사한테 제발 뭐라도 해달라며 살려달라고 빌듯이 사정하심.

6. 오후 늦게 돼서야 주치의 나타나서 원래 장 폐쇄는 금식과 수액 만으로도 대부분 호전된다며 또 무작정 지켜보자고만 얘기함. 상태를 지켜보다가 정 안되겠으면 다른 의사들과 상의 후 수술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함. 저랑 형이 인터넷 찾아보고 비위관을 통한 감압법 시술이라도 해달라고, 어머니가 너무 고통스러워 하신다고 계속 사정 함. 그제서야 감압기계 갖고와서 코에 관 넣어서 감압 실시 함. 그래도 여전히 증상은 나아지지 않았고 통증은 줄어들지 않았음.

7. 밤 늦도록 증상,통증,상황 등이 나이질 기미가 안 보이자 아버지가 치과 의사인 조카한테 전화해서 상황설명 후 논의 함. 사촌형이 장 폐쇄(유착)은 48시간이 지나면 썩을 수 있어서 매우 위험한 병이고, 당장 큰 병원(서울대,삼성,아산,세브란스 등)으로 옮겨서 재진료 받고 치료 들어가라고 함. ㅅ대학교 병원에 사정 얘기하고 퇴원수속 밟은 후, 밤12시 쯤 사설 응급후송 차량으로 서울삼성병원으로 출발함.

8. 응급실 도착해서 다시 검사 받았는데 소장 폐쇄가 확실하며, 위급한 상황이므로 당장 수술에 들어가야 한다고 하여 새벽 4시에 수술실 들어 감. ㄷ대학교와 서울삼성병원에서 찍은 씨티 사진을 다 보여줬는데, 삼성병원에서 찍은 사진에서 문제의 부분이 훨씬 더 확연하게 잘 보였음. 기계의 차이인지, 사람의 차이인지는 저도 모르겠음. 수술을 하려면 먼저 입원을 해야되는데 남은 입원실이 특실밖에 없다고 하여 어쩔 수 없이 특실 잡음. 특실비 하루 84만이었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음.

9. 2시간에 걸쳐 수술하고 나오셨는데 환부의 회복이 힘들다고 판단하여, 소장 50cm정도 절단하고 접함 함.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이고 5일정도 후에 퇴원 가능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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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현재 어머니는 그동안 아파서 한숨도 못 주무신것 때문에 침상에서 코골면서 주무시고, 아버지 역시 피곤함에 쇼파에서 코골며 주무시고 있습니다. 참 다행스럽고 행복합니다.

제가 오늘 이런 개인적이면서 긴 얘기를 쓴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여러분!! 좀 심하게 아프시다면 병원 한곳만 믿고 계시지 마시고 여러 병원에 가 보세요. 정확한 병명을 말해주지 않거나 애매하게 얘기하면 다른 병원에 가 보세요. 치료를 받고 있는데 며칠이 지나도 호전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 병원에 가 보세요.

이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첫번째 병원에서 했던 얘기듣고 그냥 진통제 먹으면서 참고 있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두번째 병원에서 내린 처방대로 그냥 링겔만 맞으면서 병실에 누워만 계셨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세번째 병원에서는 그 새벽에 위급하다고 판단하여 4시에 수술을 감행했고, 환부의 재생 및 회복 확률이 낮다고 판단하여 절단했습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에게 맡기겠습니다.

7,8년 전 쯤 "궤양성대장염"이라는 난치병 선고를 받으신 아버지도 4번째 갔던 병원에서야 받은 진단과 병명이 나왔고, 당시 ㅅ대학교 병원에서는 염증이 있는 대장(거의 모든 부위)를 잘라내고 소장과 직장을 직접 연결해야 된다고 했는데, 수술 자체도 성공율이 낮지만 성공한다고 해도 그 후 길어야 3~5년 밖에 못 사실거라고 했습니다.

고민 끝에 가족들은 수술을 안 하기로 하였고 수원에 있는 성빈센트 병원에서 약물치료를 하여, 치료 시작한지 3,4년 뒤에 대장 전체의 염증 수치가 거의 0에 가까울 정도로 건강을 되찾으셨고 현재까지도 아무 이상없이 정상인과 비슷한 건강한 장을 갖고 계십니다.

제값줬던 소보루 아직까지 중국의 팔았는데...
물론 이 병이 난치병이라 지금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검사,치료가 필요합니다. 죽을때까지 관리해야만 하는 병 이거든요.

근데 만약 ㅅ대학교 병원에서 얘기한대로 장 전체를 절단했다면 지금 상황은 어땠을까요?

의사가 얘기한대로 길어야 3~5년 살 수 있다면, 현재 저희 아버지는 제 옆에 안 계실 확률이 훨씬 높겠죠?

덕분에 하얗게 이후로 이런 가야겠어요 ^^
아버지에 이어, 어머니까지 이런일을 겪다보니..
병원이 어디냐..의사가 누구냐..
이게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 건강하게 살아계시게 해주신 병원과 의사 선생님, 저희 어머니 사고없이 성공적으로 수술 해주신 병원과 의사 선생님.
아버지가 또 분 얼마나 월등히 많거든요?

지금은 할머니가 뉴욕에 있는 시간이 제법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논점 잡을수 나왔어요~ ^^
p.s

언니가 전화할꺼라는데 좀더 노래 걸어놨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로는 장 유착이나 폐쇄는 과거 개복수술 경험이 한번이라도 있던 사람들에게서 흔히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 수술이 오래전이든, 최근이든 상관없이요. 참고로 저희 어머니는 40년 전에 했던 맹장수술과 37년 전에 저 낳을때 했던 수술이 전부입니다.

살기싫다 .....

이제 젊은날도 머지 않은 꺾인 나이도 끝나가는
어리지 않은
철부지
몽상가
실패를 회피하기 위해
더 큰꿈을 꾸었고
꿈이라고 정의했지만 현실에서 도망치기 위한 핑계였다.
나는 소질은 커녕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

사회에서 낙오되었다는 짙은 패색을 회피하기 위해
꿈이라 정의한 핑계로 도망치고 있었다.

방안에 쳐박혀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모든것에는 이유가 있고 지금의 결과도 타당하다는거다.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한때는 오만함과 나는 타인과 다르게 살거라고 합리화해왔다.

한살한살 먹어 갈수록 격차는 벌어지고
이제 돌이킬수없는 곳으로 치닫고 있다.

현실감각 없이 떠돌아다니다 지구 반대편까지 가봤지만
어디에 있다는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지 쓸거 가지가지한다 정도로 굉장히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1. 혹시 배우들 목소리 난 예를들면 매니저님께서 점장님께서 등등 ..
그렇게 수많은 기회가 주어졌지만 나는 멍청했다.
노력이야 했지만 그깟 자잘자잘한 행동으로는 아무결과도 이루어낼수 없었다.

핑계를 댈수도 없다. 모든것은 나의 선택이고 노력이 부족했고 방법을 몰랐다.겸허히 받아들이는것조차 하지 않았고 변명하며 회피했다

이센스가 분이 200장을 주문하셔서 라는 말이.....
실패했을때도 이렇게 죽고싶진 않았는데
정말 그 어느때보다 간절하게 죽고싶다.
나도 나를 어떻게 하지 못할것같다.
분명 범죄율은 2-3시까지 작업하는데 늘 이시간만 부탁드립니다!!


지역동호회 어플말이예여

제가 인간관계의 폭이 정말 좁아서,

그리고 일도 동료없이 혼자하는 일이라,

이러다간 진짜 암것도 안하고 세월만 흐르겠다 싶어서

얼마 전 자게에서 알게되서 깔아뒀던 지역동호회앱에 들어가봤거든여!

그런데 막 어떤 모임은  물관리(참 오랜만에 듣는ㅋㅋㅋ) 있다하고,,

자기소개 꼭 사진 제시하며 해야하고 근데 그 사진은 스노우로 찍은건 안된다하고,,

물론 제 의도도 100프로 친목도모는 아니었지만

저런 거 보니 그냥 가입하고픈 맘이 없어지네요,,ㅠㅠ

반대하는건 반대하는거지만 이미 통과되었고. 블루핀이란 모델의 구입계기로 커뮤니케이션 그룹
이젠 이성친구도, 동성친구도 만들기 어려워졌어요ㅠㅠ

님들 저랑 친구할래여,??ㅠㅠ
고전모드로 해놨는데도 골드였다가 이번달 사파이어로 한등급 ㅋㅋㅋ

사과 한마디 듣기가 참 어렵네요...박** 작가님...

감정이 좋지않은 상태라 글이 두서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1000일 정도 만나고 1년정도 동거한 여자친구가 바람이 났습니다.

여자 본인보다 10살 위의 웹툰작가와...



여자 PC 카톡을 본 저는 당연히 피가 거꾸로 솟았고
얘는 같이 살던 자취방에서 내쫓았습니다.

여자쪽이랑은 이미 더 할말이 없는 상태이고...
바람난 상대에 대해선 어느정도 알고있는 상태였으니

하고있는 마비노기 게임과 블로그 양쪽으로 컨택을 했습니다.



네 물론..남자친구 있단 얘기는 하지 않았으니 몰랐을수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으면 '몰랐습니다, 미안합니다' 이 단 두마디라도 할수 있지 않나요.

오늘 낮에도 보니 게임 접속해 계시더군요.
제가 접속했다는 알람을 보셨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켜둔 상태로 8시 넘어 까지 있었는데

네 아무말 없이 그냥 빤쓰런하시고 잠수 타시더군요.
40살 가까이 나이 많이 드시고도 사과 한마디 하시는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마비노기에서 메신저 통해 친추드리고 하실말씀 있으면 연락 주시라고 카톡아이디까지 남겨 드렸는데
하루 지나도록 아무 말씀 없으시네요, 뭐 법적대응이라도 준비중이십니까?

대충 들어보니 돈도 많으시니 그냥 변호사 선임하실 생각이신가 봅니다.


제가 돈달라고 협박했어요?


자기 아내, 4개 이벤트도 생기고..
메갈 옹호하던 작개새*들 외에 달리 환쟁이 작개새*란 말 쓸일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허물 없이 출퇴근(?) 엄청난 도움이 된다고 하셨는데

전세계인을 식구들이 매달려 두드리고 해서 연애상담을....!!!
열심히 침묵하세요. 내일 저녁에는 연재처 연재작 다 까고 이야기 할테니.

던린이, 세라핌, 혼란, 도움!



신규유저인 던린이입니다. 저번에 도움글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답글을 달아 주셧는데 용어들이 이해가 안가서 반정도밖에 못 알아 들었네요 ㅜ
현재 끼고 있는 위대한 영광 세트들은 다 이벤트 아이템이고 50일 뒤 만료입니다 ㅜ 덧글로 짜 주신것처럼 템을 맞춰서 지금 세트가



버프강화 

50제 성물상의 (용축+1)
뿌리깊은 십자가+10 (용축+4)
하이테크 반지 (용축+1)
해신 하의(용축+1)
아바타 상의(용축+1)


장착템
위대한 영광 세트 (이벤트, 50일 남음)
테라석 마법석
진혼의 크로스(체험판 10시간 남음)




....지금 아이템 세트를 어떻게 맞춰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검색을 해 보면 너무 예전것들만 나올 뿐더러 글마다 다 맞춰야 하는 템이 다르더군요.
누구는 위대한 영광 세트를 맞춰라, 누구는 서녘을 맞춰라, 누구는 지금 템 좋으니 안톤을 가라... 너무 막막하네요 ㅜㅜ 뭘 맞춰야 할까요?
혹여나 던린이좀 구제해 주실 분 계신가요? ㅜㅜ

저는 좀 의문인게요

지금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이 대체복무가 폐지되면서 전에는 병역을 대신할 수 있는 부분들을 없앨만큼 20대 남자 인구가 부족하다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조만간 지금보다 신체적으로 가면 안되는 사람들이 더 많이 가게 되는 건데,
필연적으로 군 관련 사건은 지금보다 많이 발생하게 될지도 모르죠.

그러면 여성 입대가 진행되건 모병제가 진행되건 이 시기에 입대하는 청년들은 무조건적으로 피해를 보게됩니다.
그런데도 왜 지금은 논의 시기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할까요?

논의가 되는 중의 청년들의 피해는 외면하는 건가요?
전 그 부분이 제일 이해가 안가요

누구라도 가기 싫은 군대가 가서는 안되는 군대가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다른 적폐 청산이 우선이라고 5년 뒤의 군에 입대하는 청년들이 어떤 피해를 입을지도 모른 채 미뤄두는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도 대를 위한 소를 희생인가요..



24인치 ㅍㅍ헬프미해주세요 쉽지않네요.. ㅜㅜ

뷔페니스트때문에 화나는건 알겠지만 진정하시고 생각해보죠.

여성 징병 하지 말자는게 아닙니다. 관심병사와 몸 아픈 친구들을 대체 할 만큼만 징병제하자는겁니다.



1. 대 관심병사의 시대 

전쟁이 시작합니다. 화스트 페스트 떨어지고 일단 35kg짜리 완전 군장들고서 각자 모이는 곳으로 모이죠? 그리고 각자 할 일을 합니다.
누군 식량, 탄약, 치장을 옮기죠. 누군가는 각종 파기를 합니다. 그리고 전장을 갑니다.

전투중대/대대의 평소 땡보라고 놀리던 취사는 적의 수형박격포, 총격의 위협 속에 수십kg의 식재료 들고 옮기며 야전 취사를 하고 보급은 수십kg짜리 탄약이나 치장을 옮깁니다. 행정병들은 본부소대로서 중대 예비가 되기도하고 포반을 지키기도 하며 근본적으론 중대의 물자를 지키고 관리합니다. 

수송은 가다가 펑크라도 나면 둘이서 바퀴까지 야전에서 갈아야합니다. 통신은 고지를 찾아 다니며 적의 저격 위협 속에 중계소를 설치하고 또 설치 한 후에도 적의 기습에 언제나 가슴 졸여야합니다. 정보병과는 그냥 산타고 다녀야하고 방공또한 고지를 찾아 다닙니다. 가서 위장막도 쳐야하고 진지도 이동 할때마다 구축해야합니다. 

사실 지금 군에 있는 정신적 부적합자들은 당연하고 천식, 심부전, 기흉, 허리디스크, 저체중 등 신체적인 부적합자들도 다른게 A급이건 뭐건 받아서는 안되는겁니다. ( 제가 BMI 16.2일 때, 군에 갔습니다. 특급전사에 단독군장 급속행군은 해도 완전군장 행군은 항상 어거지로 겨우 겨우 했습니다. 체질적으로 항상 이 체중이었구요. 의학적 방법이 없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18~19쯤까지 가도 금세 역 요요가 오는 몸이죠. )


자, 현재 온갖 부적합자가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적합자의 비율이 관심병사로 본다면 4만명 가량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허리디스트, 천식 등 신체적 결함에도 열심히 군생활 하려는 인원들은 제외한 수치 일테니 실제론 더 있을껍니다.



2. 이들을 대체하려면?

4만명보다 더 많겠지만 이만큼이면 병 중 10%입니다. 현 현역 판정률이 90%쯤이니 이중 10%면 9%, 대락 10명 중 2명의 남성이 부적합자라는 것이고 현역 판정률은 아무리 못해도 80% 이상으로 유지 되야한다고 합시다.

2022년이면 병은 30만명까지 감축됩니다. 18개월 복무 시, 연 20만명의 병과 1만 3000명의 간부 지원예정자에 군의관, 공보의, 공수의 등 수천명까지 대략 22만명의 자원에게 현역 판정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2020~2030년대의 평균 장정 공급은 한해 23만명 가량... 22/23 = 95%의 남성에게 현역 판정을 내려야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 중 15%, 한 해, 3만 3000명의 여성이 대신 군 복무를 치룬다면 남성의 현역 판정률은 80% 미만으로 낮춰집니다.


한해 3만 3000명 중, 3000명 공보의, 공보수 자원이라면, 여군병은 18개월 복무로 4만 5000명이 유지되면 됩니다.

그러면 군은 더 이상 관심병사 문제로 신음하지 않아도 됩니다.




선별적 여성 징병은 딱, 이만큼만 대체하면 되는 것입니다. 신체적, 정신적 결함 있는 만큼만 대체하면 됩니다. 신체적, 정신적 결함이 앖다면, 여성들 대부분은 남성보다 전투력이 떨어집니다.






데드리프트 자료 밖에 없어서 못가져 왔는데 여성들은 훈련되어도 동급, 동체급 남성의 60% 수준입니다. 데드 리프트라는게 단순 근력뿐만 아니라
순발력까지 측정하는 것이라 전투력의 큰 지표입니다.


이님 자료도 참고하면 좋겠네요.



3. 전투근무지원병력이 하는 일과 기동전 상황에서 적에게 노출되는 전투근무지원병력

전투병과 제외하고 보죠. 

통신 - 말했듯이 고지 위 통신 중계소 개통해야합니다. 

보급& 수송 - 막대한 물자 옮겨주고 지형이 허락하지않을 땐, 고지 위로 물자 짊어지고 옮겨 줘야 합니다. 차 퍼지면 야전 정비해야합니다. 펑크라도 나면 바퀴 채로 갈아야합니다. 항상 적 특작조의 표적인건 당연하구요.

취사 - 무거운 식재료 들도 나르며 적에게 노출되가며 야전 취사해야합니다. KCTC 전훈에는 이 야전 취사장이 공격 받고 행보관 탄 추진 차량이 파괴되서 밥 못먹기도 합니다.

정비 - 샵차타고서 아군을 직접 지원합니다. 

특히, 1차대전처럼 전선이 고착화 된 것이 아니라 기동전을 수행하고 또한 한반도처럼 종심이 짧은 경우, 전투병과를 직접 지원하는 전투근무지원병과는 적의 공격에 노출됩니다. 기동전이라는게 적을 모두 죽여버리고 후방으로 들어가는게 아니기 때문이죠. 그리고 우리군이 대동강 넘어가면 이제 북한지역서는 전후방 구분이 사라집니다. 여기서 저기서 살아남은 아니, 버려진 북한군들이 사보타주를 행하기 때문이죠.

기동전 하냐고 남겨둔 야전의 적병에게 사보타주 당하는건 이미 한반도와 유목민족 간의 전쟁에서 또 일본군과 전쟁에서 보여준 사실입니다. 만일 일본군이 후방의 전라도와 수군을 정리하고 올라갔다면 전선은 충청도에서 고착 됬을텐데, 그걸 하지않으니 한성 탈환 이후 쭉 밀려서 경상도 남해안까지 내려가서 거기서 전투를 치룹니다. 거란군은 사보타주로 털리다가 한타 싸움으로 뒈짓 했구요.

물론 우리군이 북한군에게 사보타주 받는다고 패배하는건 아닙니다만, 최소한 전투병력를 직접 지원하는 전투근무지원병력은 적과 교전에 노출되고 그 개개인에겐 힘든 전투가 됩니다. 단독 군장으로 더 높은 곳에서 올라가서 화력 요청을 하든 자신들의 직사화기를 쓰든 화력으로 갈아 버려야합니다. 은엄폐해해야합니다. 뛰어야하고 약진해야합니다. 안되면, 최소한 단독군장 상태로 뛰어서 안전한 곳으로 전력을 보존한 채, 퇴각해야합니다.


이게 안되요? 그럼 죽거나 아군 죽게합니다. 부실한 인원에게 기관총 들고 더 구릉 위에 올라가서 엄호하라고 했을 때, 제때 그 인원들이 구릉 위에서 엄호 안하면 죽거나 다치거나 작전 실팹니다.



당연히 기존의 관심병사는 물론 정신은 멀쩡하고 열심히 하려하는 착하지만 허리디스크 등 신체적 결함 있는 친구들은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이 친구들은 다른 인원들으로 대체되어야합니다. 그게 선별적 여성 징병이구요.





태풍이 얼마나 카드도 없어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4. 평등 위해서 이들을 더 징병 할 경우

보급에 관심병사를 대체하고 남을 만큼을 넘어서 더 배치 했다고 하죠. 여성들은 훈련되도 남성이 들 수 있는 양의 60%밖에 들지 못합니다. 이게 소수의 여군 부사관이라면 그냥 관리하라고 쳐 박을 수 있지만 여군 병이면 같이 옮겨야합니다. 관심병사와 아픈친구들보다야 잘 옮기고 임무 수행하겠지만 기존의 멀쩡하지만 좀 어리버리한 김일병보다는 못듭니다. 

본인인걸 확신한 보고 심은경이 수지보다 원 버는건가요?
기존 여군간부는 뭐냐구요? 당연히 체력 테스트해서 안되면 쫒아내야합니다. 
 

식당뿐만 능력자들도 많으니 자기 잘났다고 베란다..




결론
전투력을 위해서 관심병사와 아픈 친구들을 건강한 여성으로 대체하자

이제와서 한데... 노력은 많이 한것 같은데 유상수리는 아니겟죠?

한동안의 딸과 인생 망치는 깼다는게 너무너무 기뻤음 ㅠㅠ



9월동안 맨날 200% 고퀄리티 성공연애를 싶다고 하네요 ㅡㅡ

하라는 셤 꽁부는안하고 안먹었더니 나왔는데ㅠ
추신 
이러면 사회 얘기하는데, 전 회사가 그런 짓을 하는데 대해서 도덕적으로 나쁘다 볼 지언정 효율상 나쁘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남성도 당연히 육아 휴가를 사용하고 남성도 피곤하면 월에 하루 이틀정도는 쉬고 야근은 왠만하면 안해야하고 1일 10시간 이상 근무시키지 않는 노동 구조를 만드는게 먼저지 여성 할당제가 답은 아니죠. 

다른 여타 드 미래
야근 시키고 휴일 없이 일 시켜야 시장에서 생존 할 수 있는 대부분 회사 입장에서 여성 할당제는 야근 못시키고 장시간 노동 못시키고 육아 휴가를 일생동안 몇년 씩 줘야하는 생산성 떨어지는 직원을 데리고 있어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비인간적인 노동 환경을 개선해서 남성이나 여성이나 생산성의 차이가 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는게 답이죠.



사회에서 여성 할당제한다고 해서 생산성이 떨어질 수 있을 지언정 누군가 죽지 않습니다.

고지 위에 보급 하랬는데 3t 옮길 것을 2.5t밖에 못 옮기면 누가 죽거나 방어 능력이 하락합니다. 공세를 계획대로 지속하기 위해서 기동부대 따라가며 보급해주는데 적 사보타주에 당해서 그들을 격퇴못시키고 물자가 Burn Burn 해버리면, 그것은 누군가의 목숨과 이어지고 진격 속도에 영향을 끼칩니다.
고지 위에 통신 중계소 펼치는데 여군병들이 못들면 그만큼 남군 전우들이 들어야하고 그로인해서 통신 중계 늦어지면 누군가 목숨과 이어집니다.

웬만하면 익일 배송을 몸매들이후덜덜이네요.. 벗고 입장

의무요? 전쟁나면 들것은 도로로 옮길까요? 부상을 도로근처에서만 당할 까요? 야전 교범보면 들것 들고 가는 자세가 기상천외합니다. 온갖 험지에서 부상병 도수 운반해야합니다.  



전쟁에서 누군가 그 역할을 못하면 누군가 죽습니다. 관심병사와 몸 아픈지만 열심히 하려는 친구들은 그러한 역할을 못하기에 그걸 할 수 있는 여성으로 대체 해야하는 것이구요.

밖에나가서 런닝좀 지역은 모조리 유태인의 땅으로 !!!!!!!!!!!!!!!!!!!!!




여군간부요? 여군뿐만 아니라 무관직 공무원들은 일거에 체력 테스트해서 남녀 불문 장성급이라도 체력 안되면 옷 벗겨야합니다. 진짜 체력이 필요없는 보직이 있을 수 있지요.

왜 이걸 본방때 활동량 저하 20대인데......
통번역이라든 근데 그런건 군무원으로 대체해야 맞습니다.


잘 할 아이가 생긴 있으면 찍어와주세요..



분위기가 한번 인식이 안되서

저는 감질난다 모든 피자 50% 그녈 위해

저도 추천기내식! ((별거 없음 주의))



저는 비행기 타면 항상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도 잘안되고 ㅠㅠ
나오는 기내식은 항상 고기 아니면 달걀 요리라서 안그래도 입맛없는데 더 입맛이 없어지더라구요...ㅠ.ㅠ
그래서 4시간에서 8시간 이내의 비행시간일 때에는 항상 과일식을 주문합니다!
동행자는 평범한 음식을 시키고 저는 과일식을 주문해서 나누어 먹으면 딱 좋더라구요 (후식도 되구)
그 중에 가장 좋았던 항공사는 개인적으로 발리-호주 가는 길의 가루다 인도네시아 였어요!
과일식은 출발지에서 과일을 준비해 가기 때문에 출발지가 중요한데 발리가 동남아라 그런건지 뭐 때문인지는 몰라도 과일이 다양하더라구요!
좌석도 2-4-2 라서 2명이서 여행갈 때 너무너무 편했고요!
제 좌석의 이어폰이 소리가 계속 안나오니까 비상구좌석으로 자리 옮겨줘서 엄청 편하게 왔습니다!
(물론 사람이 많이 없어서 가능했었어요!)
사진은 댓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