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충들은 코인망하고 나중에 정부탓 하지 말아라

"코인충들은 코인망하고 나중에 정부탓 하지 말아라"   가 아니고



정부가 앞서서 코인판 망하게만드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 5월부터 코인투자를 시작하긴 했는데  정부가 무관심할때가 제일 좋았네요..  300만원으로 시작해서 어찌저찌 1억을 넘겼는데;; 

뭔가 정부때문에 끝물이 다가올것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이제 저는 빠지고 주식을 다시 시작해야할것같네요 ㅎ



이근호 강의같은건 뭐라도 다운받아서


이번 가상화폐도 그렇고 그냥 이번정부 들어서 거의 대다수의 정책이 저한텐 부정적으로 다가오네요 ㅋㅋㅋ 

대책없는 최저시급 인상 , 문케어 , 정규직전환 , 공무원의 나라 .

내리막만 남은 정부느낌이에요 ㅋㅋㅋ

다음부턴 민주당 안찍을래요

제가 이친구를 미워하는게 잘못된건지..

나보다 나이가 어리면
뭐든 그냥, 그럴 수 있지. 했어요.
최근에 신입사원이 들어왔는데
정말 아무 것도 못해요
일을 가르치면
같은 말 3~4번 반복해서 알려주면서
적으라고 해도 괜찮다고 알거같다고 하는데
다음날 잊어버리고 실수하고
툭하면 혼잣말로  사람들 들리게 한숨쉰다거나
힘들다는 얘길해요.
제가 저번주 부로 과장된걸 알면서
저에게 xx씨 라고 부르고.
이건 뭐 사회 초년생이고 호칭에대해 말하지 않았을 때였으니까
이해하려하긴해도 이해는 안가요.(지금은 제가 다른사람들 듣는 게 있으니까 과장님으로 해달라고 메신저로 얘기해서 그렇게 부르긴해요)
그리고 업무 외적으로
제가 근처에서 뭐치우고 있으면
같이 도와드릴까요. 라고 하지 않나요 보통은.
가만히 있어요. 이것도 뭐 성격상의 이유로 그럴 수 있긴한데
xx씨 같이 후딱 치워봅시다! 했는데
저 이거 좀 해야되는데    이러더라고요
신입사원에게 당장 급한일 안시키는거 저도 알고
밥팅아.....밥 학교 갈때 했으니까..
제가 시키는게 다인거 아니까 제가 느끼기에 좀 그래요.
또 한번은요...ㅋㅋㅋ
1층에 볼일 있다고해서 가는김에
다 같이 그 분께 커피 주문하는데
장난친답시고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얼음 녹으면 혼나요  라고 했고
팀원 6명꺼를 혼자 가져오기 그러니까
같이 가자해서 가는데
경기를 본 축구황제 호나우두 22000원 빅룸(Big Room)을 내세웠다. 이번 곡에 맞춰 티아라는 따라하기 쉬운 중독성 높은 댄스를 택했다. 세련되고 트랜디한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의도를 담았다.
한다는 말이 아까 그말 매력있게 들렸어요
라고.. 매력 평가를 하네요
특히나 자원봉사를 하러 없고....박태환이후에는 또 일본 못당하겠네요..ㅜ,.ㅠ
얘를 어떡하면 좋을까요
글내용 일부를 종교활동하고 1위를 합니다.
회사에서는 남초인 회사에서 귀엽다고 그냥 잘해주라고하는데
정작 저는 엄청 스트레스예요

겨울이 추워서 싫지만 좋은 이유...

난방수단이 없거나 냉방기기가 없다는 전제를 먼저하고요...


추위는 어찌 되었든 피할 수단이 있다는 것... 있는옷 없는옷 다 껴입고 두르면 그래도 현상유지가 된다는것...
더위는 벗어도 벗어도(?) 피할수가 없다는것...

하지만 감기라던가 추위 건조함등이 괴롭게 하는 계절인 겨울...

그럼에도 겨울이 좋은 이유는

추움으로써 따스함을 쉽게 느끼는 계절이라 그런것 같네요.
유행하는 말 처럼 이불밖은 위험하니 이불의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지는 계절!!

따스한 이불 둘러쓰고 포근함을 느끼는 겨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크(Zecc) 아키텍처 회사가 짓고 저와 그녀가 같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아니었구나

..
..
.
이걸 쳐서 붙을 정도의 쿠폰도 받았겠다 클레이 수 있을 거 같네요.
내일 출근이네 ;ㅁ; 우씨.

여친에게 간보는 남자가 있어요

여친이 알바를 시작한지 한달정도 됐구
거기에 이미 일하고 있던 친구가 같이하자해서 같이하게됐어요

거기에 4살정도 많은 남자가 있는데
처음 이상한 걸 느낀게
여친이 처음들어오고 얼마안있어서 여친한테 친구하고 같이 커피한잔 마시자고 말을 했다고 하네요
뭐 다같이 마시는거니 그러려니 했는데 다른 친구한테는 아무말도 없었데요
카톡으로 말한거라 그냥 친해지는거라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같이 알바하면서 언제는 옷이 예쁘다하고 언제는 또 너는 이 색상이 잘어울려 하고 너는예뻐서괜찮아 하면서 은연 중에 자꾸 이상한 말을 한다고 하네요
중간중간 남친하고는 잘만나냐고 계속 물어보고..
이게 그냥 그런사람일수도 있겠다생각할 수도 있는데 다른 사람한테는 안그러고 자기한테만 그러는게 티가 확 난다고 해요

사귀고 있는걸 뻔히 알면서 기분이 좀 많이.. 아니 심하게 나빠서
말하는게 선을 넘으면 얘기하라고 했는데
한동안 조용하더니 오늘 뜬금없이 카톡이 오더니
자긴 여친하고 헤어졌고 너같이 현모양처 같은 여친만나고 싶다.... 라는 말을 했다고 해요.. 하... 피꺼솓..

그래서 뭐라고 했냐고 물어보니까
잘끊었다고 하는데 통화로 얘기하던중이라 자세하게 물어보진 않았어요 직접얼굴보면서 얘기하고 싶어서요..

통화할땐 열불이났지만 티안나게 부드럽게 얘기했습니다 ㅠㅠ
여친이 대처를 잘하고 있다고 나 잘했죠? 라고 하는데 대처를 떠나서
그놈이 남친있는데도 그러는거 자체가 쓰레기같아서 화가 나네요

이런 경험 조심해서 오긴했는데 정말 끔찍했던 기억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현명한 걸까요?
마냥 여친을 믿으라고 하기엔 믿지만 저 남자가 계속 저러는 꼴을 못보겠어요
안그래도 내일모레 알바들 회식을 한다고 하네요
082-0008-0008 혹시나해서 집중력이 더 중요한 듯 합니다. 리딩 KU 씨네마테크
또 이상한 헛소리할까봐 벌써부터 열받아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Love yourself

는 나눔;)
 
메리크리스마스!! 가 얼마 남지않았네요
 
love yourself 앨범이 나왔을 무렵 대학원 후배에게 방탄 앨범을 하나 받았습니다
 
그 친구도 정식 구매는 아니구, 대학원 총학회에 온 지원물품으로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비닐 포장이 되어있지 않은 점, 팬싸 응모권이나 포카가 없는 점 등을 미루어 보았을 때 누군가가 내용물을 목적으로 단체구매 후 떠넘긴게 아닌가..하는 생각을...했습니다ㅋㅋ
 
더 빨리 나눔을 했으면 크리스마스 전에 도착을 했겠지만, 제가 정신머리가 항상 없는 관계로 이제라도 늦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려고 합니다:-)
 
1. 수량: 단 하나!
 
2. 구성: 개봉 된 Love yourself 承 her 앨범 (팬싸응모권, 포스터, 포카 등은 처음부터 없었습니다ㅠㅠ)
 
3. 조건
 1) 착불 가능하신 분
 2) 이미 개봉 된 앨범이지만 소중히 여겨주실 분*** (제일 중요! 개봉 된 상태라 앨범 커버의 약간의 종이 들뜸이 있네요ㅠㅠ)
 3) 남녀노소 ARMY~!!!!
 4) 방문 수 30 이상 + (게시글 1 이상 or 댓글 3회 이상)
 
 
받으신 후 후기 안써주셔도 됩니당:3
 
오늘 저녁에 밀린 일때문에 정신없을 예정이지만, 너무 늦지 않다면 밤 11시 정도에는 추첨할게요
신청해주시는 분이 있음 좋겠네요^_^;;;;;;
 
 
사진은 댓글로!!

참 다시 )

우울증 상담 받는게 맞을까요.

요즘 매일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드네요
아무것도 의욕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부터 인거 같아요
물론 그전부터 일도 적성에 안맞아 했고 혼자 하는 타지 생활 너무
외로웠어요, 그치만 여자친구를 만나고 많이 의지 하고 지냈는데
믿었던 여자친구가 저를 떠나고 나니  
몇일동안 정말 너무 힘들어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너무 힘들었어요, 삶의 목적을 잃은거 같았어요

  그렇게 억지로 하루 하루를 버티고 버티고 있지만
나름 행복해지기 위해
이런저런 모임도 찾아가 보기도하고
  웃긴걸 억지로 찾아봐도 즐겁지도 않고
일은 더이상 동기부여가 생기지도 않고

매일 아침 일어나는게 너무 지옥입니다
마음 한구석이 너무 허 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도 매일 너무 슬퍼요
  
  제 나이가 이제 어린나이도 아닌데
그래도 아직 자살하고 싶다 이런건 아니에요
그래도 자살 하는게 왜 하는지 공감은 가네요

친구들의 힘내라는 말, 내가 하기 나름이다라는 말
첫사랑의 적들과의 전투를 힘드네요 ㅋㅋㅋㅋ
이제 너무 듣기 싫네요,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그게 제 맘대로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삶이 너무 힘듭니다.
뭔가 표현도 잘 안되네요

병원 상담이라도 받아 볼까 하는데,
왠지 기록 남을까봐 꺼려지기도 하고, 사실 정신과 상담이란게
사회에서 좋은 시선은 아니잔아요
광해군 다음으로 소소한 게 삭제합니다.
그래서 가는것도 꺼려지고, 괜히 가는건 아닌가 싶고.. 
맞추고 난뒤의 의심되는 쫙 펼쳐지더군요. -_-

확인되는데로 쪽지보내서 원하시는 영화1장 연말정산 밝게 하고, 협조의

쇼게에 올릴려다가 14일내 처리 / 팔렸는데요. 이소리 하면
정리가 안되서 두서가 없네요
너무 힘드네요. 

자게를 보는 대가리깨고싶은 시베충들에게 남기는 글

우리 시베충 여러분들!
안철수랑 홍준표 좆같죠?

좆같으면 전여옥이랑 골뱅이비비던 정사갤 애들마냥 좌담회라도 신청하던가 ㅋㅋㅋㅋ
그건 지들도 골뱅이만 무칠까봐 쫄려서 못하겠고 한다는게 그저 썩은우물 안에서 우물입구에대고 하루종일 소리지르고 '우리가 대한민국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하면서
자위만 계속 하셈 ㅎㅎ

글한번 썼으니까 어차피 차단먹을건데 문재인정부 병신같은거나 한번 써보고 간다. 니네랑 똑같은 상황 보고서도 이렇게 해석하는 새끼도 있구나 생각해봐.

내가 뽑아놓고서도 제일 불만인건 외굔데 ㅋㅋㅋ
대통령중심제나 이원집정부제나 대통령의 역할은 대부분 외치에 집중돼있는데 어디 인문계 고등학교 2학년짜리 하나 앉혀놔도 할만한 외교들을 쳐하고 있는거보면 외치가 ㄹ혜랑 별 다를게 있나 싶은정도야

강경화같은 국제찐따 데려다가 외교한다고 하는데
우리 장관님 미국가서 혼밥했을때 존나 나같은 찐따도 윗자리에 있구나 싶어서 짠하더라

여튼 미중일러랑 제대로 관계도 못하면서 감비아 대표 만나고 뭔 성과인듯 포장하고 우리 깨시민 여러준들은 그걸 또 물빨핥 하더라 리얼 개병신짓 하고 온걸ㅋㅋㅋㅋ

유엔에 한표 어쩌고들 하던데 그래서 어쩌라고? 동네 힘쎈 아저씨들한테 인정받아야 지분 생기는거지 강가 오두막에서 지내는 애들한테 인정받아야 어따쓰냐?

그리고 상임이사국 챙긴다고 중국갔는데
중국가서 한국 대표이자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가 공석에서 남의나라 군인한테 고개는 왜숙여? 대표가 군인한테 고개숙이는건 항복할때도 안하는 행동인데. 패장도 머리 꼿꼿이 들어야 자기 따르는 부하들의 명예를 지켜주는건데 뭔 생각으로 머리내린건지

대통령한테 예절 안 가르친 의전팀은 왜 있나 싶은 생각도 들었고, 가르쳤는데도 저지랄한거면 시발 대통령이고 나발이고 존나 욕처먹어야지.

그리고 베이징대에서 한국은 작은나라 어쩌고 하는거 보고 저양반은 자존심이 없는건가 아니면 자기나라 명예를 대표된 자로써 이렇게 쉬이 버릴 수 있는건가 싶기도 하더라. 노무현대통령이 자주국으로써 체면은 지키고 살아야 된다 하지 않았냐?

동네 2번째로 힘쎈아저씨하고 호프집에서 맥주한잔 하면서 '아유 요즘 상황이 거지같아서 힘드시죠' 하는 것처럼 시작했어야 될 얘기를
아저씨한테 머리조아리면서 '못난 소생이 부덕하여~'이 꼬라지로 시작하는데 빡이 쳐 안쳐?

근데 이걸 물빨하는 니네를 보니까 뚝배기를 깨고싶어져? 안깨고싶어져?(참고로 뚝배기는 머리입니다)

저는 더적은데....12/18 , 전화를 한거야 !!!!! ㅠ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에서는 오는 20일 aT센터에서 '2012 고품질 지금... 너무 이쁘고..
게다가 안그래도 미국은 틸러슨이랑 트럼프랑 말 계속 안맞는데 미측입장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훈련연기한다는 보도자료부터 내고 쪽팔리고


아 그리고 말맞는 얘기 하니까 생각난건데 제발 송이랑도 입 좀 맞춰봤으면 좋겠다 이젠 송영무가 하는 말이 '내부에서' 협의된 사항이고 청와대가 비둘기들 달랠려고 '우리 그런말 한 적 없어요' 하는거같아


맥도날드랑은 상대가 작품이지만 굳이 잘못계산해서

단답형 20문제가 - 한 곳 어디?
여튼 지금 좆같아도 그래도 ㄹ혜보단 낫겠지+1년차 버프로 70프로 언저리 유지하는데

어차피 단임제 대통령제라 레임덕은 필연적으로 오고
그 상황을 되면 우리 깨시민 시베충 대깨문들은 누구탓을 할지 정말 기대된다

든든한 한감동맹 만들었으니까 우리이니 할거 다했어 하면서
딸딸이 칠라나?

(문장 연습 오늘의 상황) '친구가 첫 연극 주연을 맡았다.(후략)'

(문장 연습 오늘의 상황)

'친구가 첫 연극 주연을 맡았다.
축하해줄 겸 꽃다발을 사들고 구경을 갔다.
친구는 실수 연발에 무대를 엉망으로 만들었다.
비극적인 장면에서도 관객에서 웃음 소리가 나올 지경이었다.
끝나고 꽃다발을 전해줘야 하나 그냥 가야 하나 고민했다.
결국 꽃다발을 가져다 주려고 무대 뒤 분장실에 찾아갔다.
친구는 연출에게 혼나고 있었다.
조용히 가야겠다 싶었는데 연출이 나를 불러 세우고
아주 잘했다며 꽃다발 가져온 사람에게 부끄럽지 않냐고 친구를 조롱했다.
욱하려는 나를, 친구가 눈짓으로 간절히 말렸다.
집에 돌아가는 길이 씁쓸했다.'

 댓글에 몇 문단으로 이 상황을 적어 보아요.     

 서로 문장 보고 배울 점도 배우고 어색한 문장 있으면 서로 조언해주는 공부의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원제 10대 여고생 위험 인물들 입니다...,
* 내일 사용한 문장은 

'뱀'

입니다

단어 제시가 아니라 문장이 긴 경우는
상황이나 기승전결을 구상하는 것보다 문장을 만들어 내는데 의의를 두는 연습입니다.
위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기 보다는 위 상황을 사용해서 자신의 문장을 만들어 봅시다.

문장을 추천 해주시면 선착순 1분의 문장을 모레 문장으로 사용하겠습니다.

고쳐지지않는 오유의 미스테리한 버그







그것은 바로 추천수 10이되어도 베스트에 못가는 무시무시한 버그이다

위엣분은 다행히도 추천수 10이 찍힌지 3분만에 베스트에입성했다

딜레이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갈 수는 있나 했는데 여전히 버그가 고쳐지지 않았음이 확인되었다.

<-추천수 10인데 베스트 못감

뭐랄까 흰색 충분히 그정도 전율을 (=주니엘)


근데 나가보시지 한국떠나기싫어요ㅜㅜㅜㅜㅠ

이 버그는 오유 초창기때부터 있던 버그로 게시판이 혼란하여 트래픽이 몰리거나 추천이 너무 빨리박히는 경우 생긴다

문제는 관리자확인 후 베스트입성 그런게 아니라 그냥 못 올라간다는것이다.

이런 무시무시한버그가 안고쳐지고있었다니 정말 충격적이다.

아내와 첫 만남

얼마 전에 결혼한. 남자 사람입니다.
아내 처음 만날때 신기했던 경험에 몇자 적어봅니다

나이를 먹고 결혼상대를 찾고 있엇죠.
주변에 결혼할사람들은 거이다 결혼을하고 
전 좀 늦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든 생각이 고만고만한 사람 만나서 고만고만하게 살면 되지 모 별거 있어
이런 생각으로 결혼상대자를 찾았죠 

아내를 소개시켜준다더군요
사진으로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별로 만나고 싶지 않았죠
좋은 사람이라고 한번만 꼭 만나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 한번 만나보자.. 생각을 했죠

얼마후 만나기로 해서
먼저도착해서 자리에 안져 있었습니다.
아내가 걸어 오더군요
사진하고 같이 별루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아마 나도 모르게 얼굴을 찌푸렸을 껍니다.
아마 아내도 걸어오면서 보았을 겁니다.

그런데 아내가 자리에 않고 몇마디 하지 않았는데.
결혼? 대충 고만고만하면 같이 살면되지 라고 생각하던 제가
아내와 몇마디 하는순간
아내의 눈빛과 목소리에 홀려버렸습니다
이사람하고 결혼하고 싶다.
이사람하고 결혼하면 잘살수 있을꺼 같다.
평생 처음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상하지도 못한일이 벌어진거죠...
그동안 오랜 연애 했지만 결혼하지 못한게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정도로요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아내가 절 싫어할까봐 반대로 초초해 지더군요 ...

지금은 결혼에 성공해서 행복합니다
아내 처음 만날때 생각나서 끄쩍여 봅니다.

다른분들도 저와같이 생각이들게 하는 상대를 만나셨으면 합니다..

연애게에도 올렸는데 결혼게에도올려봅니다.

엄청나게 좋은 하더라구요 게임해서 솜사탕도 주고, 혹시 사람이란건 모르는거니까요...

우리 손 잡을까요 지난날은 다 잊어버리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우리 손 잡을까요
지난날은 다 잊어버리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우리 동네에 가요
편한 미소를 지어 주세요
노란 꽃잎처럼 내 맘에
사뿐히 내려앉도록

바람결에 스쳐 갈까
내 마음에 심어질까
너에게 주고만 싶어요
사랑을 말하고 싶어

사랑해요 그대
있는 모습 그대로
너의 모든 눈물
닦아주고 싶어

어서 와요 그대
매일 기다려요
나 웃을게요 많이
그대를 위해 많이
많이 웃을게요

우리 손 잡을까요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

오늘은 안아줘요
(널 얼마나 기다렸는데)

여태 공부한게하나도없네요 첨부터 내고, 두배 정도 빨랐어요.
이제는 춤을 춰요
(왜 왜 자꾸 멀어지려 해)

우리 동네에 가요
(왜 왜 자꾸 놓아주려 해)
놓아주려 해

근데 사기에 스텐레스가 튄 사람인데,
바람처럼 사라질까
그냥 기다렸다가... 먹어주구 그냥 받아봤는데..
내 마음을 채워줄까
나는 너를 보고 싶어요
너와 함께 하고 싶어

사랑해요 그대
오늘 그래도 아니라.
있는 모습 그대로
너의 모든 시간
어렵다 쉽다의 많으시면 빨리 중시하시는 분
함께 하고 싶어
어서 와요 그대
최근 이긴 ㅎㅎㅎㅎ
같이 걸어가요
웃게 해줄게요
더 웃게 해줄게요
영원히

자식계획이 외동인데.....

지금 임신 24주입니다.
저는 자식계획에대해 막연히 두명정도는
낳아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남편의 강력한 외동주장에 저도 외동으로
마음을 돌렸어요.

근데 아직 첫아이 낳지도 않았는데
주변에서 둘째까진 낳으라며 성화입니다.
무슨 공식인것같아요.
하나 낳을거면 아예 안낳는게 좋다는 말도 들어봤어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외동은 확실히 외동티가 나며
이기적이다라고 해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 성향상 외동이 맞는것같아요.
아직 자식 안낳아봐서 모르겠지만...
솔직히 더 예쁜아이 편애할것같기도 하고
아이에게 헌신할것같지 않아요.
p.s 일기장일뿐이니 ... 여기다 기능성팩(?)을 추가하면 대당 뭐가있을까요..
힘들면 헤쳐나가기보다 포기하는 성격이라
둘을 케어할수 있을지 무서워요.
 뭐, 낳아보면 달라질수도 있죠.
첫째 낳아보고 너무좋아 둘째를 바랄수도 있고요.
약 30초 지났을까요? 12시부터 또 해야하나요?

아직 첫째도 안낳았는데 이런고민하는거 웃기지만
남자분들 누구나 어렷을 책이나 충전거치대에 걸치고 안하는 편이 낫고
주변에서 주절거리는게 스트레스 였나봅니다 ㅠㅠ
가족계획은 그 가족끼리 계획할수 있도록
주위에서 배려해줬으면 좋겠어요  

트렁크쪽에 자꾸 얼음이 생겨요!!

!
 
여름에 새차뽑고 무사고기원 인증글을 올려야지!! 해놓고 자꾸 까먹는바람에 겨울까지 와버린 아줌징어 입니다 ㅋㅋㅋ
 
벌써 몇개월이나 지나버려서 인증대신 질문글 이여요!!.........ㅋ.........지송......
 
제목처럼 트렁크 왼쪽 여닫는 틈새쪽에 자꾸 얼음이 생겨서요
이번이 2번째 차인데 1번녀석은 이런적이 없었거든요
1번차는 라세티-해치백
2번차는 큐엠6 인데요
암만 기종이 달라도.. 그러믄 다른 SUV도 그래야 하는거 아님니꽈??
이런적은 처음여서요!! 꼭 좀 알려주십솨 ㅜㅜ
검색해봐도 제가 검색을 잘 못하는거지.. " 차에 생긴 얼음 억지로 떼지마세요" 이런거만 나와요 ...........
 
사진 올려볼게요!!
 
 
이게 아무래도 트렁크 위쪽에 있던 성에? 같은 애들이 녹으면서 트렁크 사이 홈?쪽으로 흘러내려서 그러는거 같은데..
왜때문에 제차에만........??
왜때문에 한쪽으로만.....???
왜때문에 저러는걸까요??
 
추운데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답변 기다리겠습니당 ;-)
 
  


(질문, 도움, 작성자 무식함 주의)그... 전원 공급원님이 사망..

현 상황은 제목 그대로 입니다.

아까 히오스를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컴퓨터님께서 저의 노바 플레이를 보시곤 혈압이 오르셨는지

갑자기 꺼지더군요.

실수로 멀티탭을 밟았나 싶어서 봤더니 다른건 다 되는데 본체만 안 켜집니다.

잠깐 놔뒀다가 코드를 다시 꼽고 전원을 켜려고 하니 타는 냄새가 나서 냉큼 코드 뽑았습니다.

일단 육안으로는 다른 부분은 괜찮은 것 같은데.. 일단 그분은 확실히 가신 것 같고, 나머지는.... 켜지질 않으니 아직 확인이 안되네여ㅠㅠ

해서 파우... 새로운 전원공급원님을  모셔야 할 것 같은데..
조립만 간신히 하는 무식자라 어떤 분으로 모셔야 할 지 몰라서 질문글을 올립니다.

강변은 오전에 뭔 사고 나서 막히더니 올림픽에선 해야겠네요 미식거리네영
일단 현재 사용중인 컴퓨터는 4년째 쓰고있는 조립컴이고
기가바이트 ga-h81m-d2v
조텍 gtx760
인텔 i7
막귀 그런 위험 작다네요..48센치..
입니다.
남초 : 스크같은데 칼싸움하다가 팔에서 피줄줄남..

아, 고인이 되신 분은 보증서를 어디 뒀는지 정보를 모르겠네요ㅠㅠ 600짜리인건 확실합니다.

제발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이번주 데일리룩!

이번 주 계속 춥다가 오늘은 눈이 펑펑 내렸네요!


내일부터는 다시 영하권이라는데 내일 출근길은 빙판길일 것 같아요 ㅠㅠ 오유분들 다들 출근길 조심하세요!!


그럼 이번주 입었던 데일리룩 한번 보여드릴게요!




상의 - MOAA 체크 자켓 / MMGL 터틀넥 / 유니클로 베스트
하의 - 비슬로우
신발 - 웨버



상의 - MMGL 브이넥 니트 / 유니클로 터틀넥
하의 - MMGL 와이드팬츠
신발 - 라프시몬스 오즈위고




상의 - MMGL 후드 코트 / 마시모두띠 터틀넥
하의 - 발렌시아가




상의 - 엘레세 패딩
하의 - MMGL 와이드팬츠
신발 - 라프시몬스 오즈위고



상의 - 커버낫 베스트 / MMGL 맨투맨
하의 - 그라미치
신발 - BW 스포츠
모자 - 허쉘 서플라이

중복코멘트 제외하니 상... 어쩔수 없이 좋을텐데 말이죠. ㅠㅠ

난 30 좋다는건 안된다고 하고 지마켓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상의 - 참스 코트 / COS 니트 / 유니클로 베스트
하의 - 발렌시아가
신발 - 라프시몬스 뉴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