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니스트때문에 화나는건 알겠지만 진정하시고 생각해보죠.

여성 징병 하지 말자는게 아닙니다. 관심병사와 몸 아픈 친구들을 대체 할 만큼만 징병제하자는겁니다.



1. 대 관심병사의 시대 

전쟁이 시작합니다. 화스트 페스트 떨어지고 일단 35kg짜리 완전 군장들고서 각자 모이는 곳으로 모이죠? 그리고 각자 할 일을 합니다.
누군 식량, 탄약, 치장을 옮기죠. 누군가는 각종 파기를 합니다. 그리고 전장을 갑니다.

전투중대/대대의 평소 땡보라고 놀리던 취사는 적의 수형박격포, 총격의 위협 속에 수십kg의 식재료 들고 옮기며 야전 취사를 하고 보급은 수십kg짜리 탄약이나 치장을 옮깁니다. 행정병들은 본부소대로서 중대 예비가 되기도하고 포반을 지키기도 하며 근본적으론 중대의 물자를 지키고 관리합니다. 

수송은 가다가 펑크라도 나면 둘이서 바퀴까지 야전에서 갈아야합니다. 통신은 고지를 찾아 다니며 적의 저격 위협 속에 중계소를 설치하고 또 설치 한 후에도 적의 기습에 언제나 가슴 졸여야합니다. 정보병과는 그냥 산타고 다녀야하고 방공또한 고지를 찾아 다닙니다. 가서 위장막도 쳐야하고 진지도 이동 할때마다 구축해야합니다. 

사실 지금 군에 있는 정신적 부적합자들은 당연하고 천식, 심부전, 기흉, 허리디스크, 저체중 등 신체적인 부적합자들도 다른게 A급이건 뭐건 받아서는 안되는겁니다. ( 제가 BMI 16.2일 때, 군에 갔습니다. 특급전사에 단독군장 급속행군은 해도 완전군장 행군은 항상 어거지로 겨우 겨우 했습니다. 체질적으로 항상 이 체중이었구요. 의학적 방법이 없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18~19쯤까지 가도 금세 역 요요가 오는 몸이죠. )


자, 현재 온갖 부적합자가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적합자의 비율이 관심병사로 본다면 4만명 가량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허리디스트, 천식 등 신체적 결함에도 열심히 군생활 하려는 인원들은 제외한 수치 일테니 실제론 더 있을껍니다.



2. 이들을 대체하려면?

4만명보다 더 많겠지만 이만큼이면 병 중 10%입니다. 현 현역 판정률이 90%쯤이니 이중 10%면 9%, 대락 10명 중 2명의 남성이 부적합자라는 것이고 현역 판정률은 아무리 못해도 80% 이상으로 유지 되야한다고 합시다.

2022년이면 병은 30만명까지 감축됩니다. 18개월 복무 시, 연 20만명의 병과 1만 3000명의 간부 지원예정자에 군의관, 공보의, 공수의 등 수천명까지 대략 22만명의 자원에게 현역 판정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2020~2030년대의 평균 장정 공급은 한해 23만명 가량... 22/23 = 95%의 남성에게 현역 판정을 내려야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 중 15%, 한 해, 3만 3000명의 여성이 대신 군 복무를 치룬다면 남성의 현역 판정률은 80% 미만으로 낮춰집니다.


한해 3만 3000명 중, 3000명 공보의, 공보수 자원이라면, 여군병은 18개월 복무로 4만 5000명이 유지되면 됩니다.

그러면 군은 더 이상 관심병사 문제로 신음하지 않아도 됩니다.




선별적 여성 징병은 딱, 이만큼만 대체하면 되는 것입니다. 신체적, 정신적 결함 있는 만큼만 대체하면 됩니다. 신체적, 정신적 결함이 앖다면, 여성들 대부분은 남성보다 전투력이 떨어집니다.






데드리프트 자료 밖에 없어서 못가져 왔는데 여성들은 훈련되어도 동급, 동체급 남성의 60% 수준입니다. 데드 리프트라는게 단순 근력뿐만 아니라
순발력까지 측정하는 것이라 전투력의 큰 지표입니다.


이님 자료도 참고하면 좋겠네요.



3. 전투근무지원병력이 하는 일과 기동전 상황에서 적에게 노출되는 전투근무지원병력

전투병과 제외하고 보죠. 

통신 - 말했듯이 고지 위 통신 중계소 개통해야합니다. 

보급& 수송 - 막대한 물자 옮겨주고 지형이 허락하지않을 땐, 고지 위로 물자 짊어지고 옮겨 줘야 합니다. 차 퍼지면 야전 정비해야합니다. 펑크라도 나면 바퀴 채로 갈아야합니다. 항상 적 특작조의 표적인건 당연하구요.

취사 - 무거운 식재료 들도 나르며 적에게 노출되가며 야전 취사해야합니다. KCTC 전훈에는 이 야전 취사장이 공격 받고 행보관 탄 추진 차량이 파괴되서 밥 못먹기도 합니다.

정비 - 샵차타고서 아군을 직접 지원합니다. 

특히, 1차대전처럼 전선이 고착화 된 것이 아니라 기동전을 수행하고 또한 한반도처럼 종심이 짧은 경우, 전투병과를 직접 지원하는 전투근무지원병과는 적의 공격에 노출됩니다. 기동전이라는게 적을 모두 죽여버리고 후방으로 들어가는게 아니기 때문이죠. 그리고 우리군이 대동강 넘어가면 이제 북한지역서는 전후방 구분이 사라집니다. 여기서 저기서 살아남은 아니, 버려진 북한군들이 사보타주를 행하기 때문이죠.

기동전 하냐고 남겨둔 야전의 적병에게 사보타주 당하는건 이미 한반도와 유목민족 간의 전쟁에서 또 일본군과 전쟁에서 보여준 사실입니다. 만일 일본군이 후방의 전라도와 수군을 정리하고 올라갔다면 전선은 충청도에서 고착 됬을텐데, 그걸 하지않으니 한성 탈환 이후 쭉 밀려서 경상도 남해안까지 내려가서 거기서 전투를 치룹니다. 거란군은 사보타주로 털리다가 한타 싸움으로 뒈짓 했구요.

물론 우리군이 북한군에게 사보타주 받는다고 패배하는건 아닙니다만, 최소한 전투병력를 직접 지원하는 전투근무지원병력은 적과 교전에 노출되고 그 개개인에겐 힘든 전투가 됩니다. 단독 군장으로 더 높은 곳에서 올라가서 화력 요청을 하든 자신들의 직사화기를 쓰든 화력으로 갈아 버려야합니다. 은엄폐해해야합니다. 뛰어야하고 약진해야합니다. 안되면, 최소한 단독군장 상태로 뛰어서 안전한 곳으로 전력을 보존한 채, 퇴각해야합니다.


이게 안되요? 그럼 죽거나 아군 죽게합니다. 부실한 인원에게 기관총 들고 더 구릉 위에 올라가서 엄호하라고 했을 때, 제때 그 인원들이 구릉 위에서 엄호 안하면 죽거나 다치거나 작전 실팹니다.



당연히 기존의 관심병사는 물론 정신은 멀쩡하고 열심히 하려하는 착하지만 허리디스크 등 신체적 결함 있는 친구들은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이 친구들은 다른 인원들으로 대체되어야합니다. 그게 선별적 여성 징병이구요.





태풍이 얼마나 카드도 없어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4. 평등 위해서 이들을 더 징병 할 경우

보급에 관심병사를 대체하고 남을 만큼을 넘어서 더 배치 했다고 하죠. 여성들은 훈련되도 남성이 들 수 있는 양의 60%밖에 들지 못합니다. 이게 소수의 여군 부사관이라면 그냥 관리하라고 쳐 박을 수 있지만 여군 병이면 같이 옮겨야합니다. 관심병사와 아픈친구들보다야 잘 옮기고 임무 수행하겠지만 기존의 멀쩡하지만 좀 어리버리한 김일병보다는 못듭니다. 

본인인걸 확신한 보고 심은경이 수지보다 원 버는건가요?
기존 여군간부는 뭐냐구요? 당연히 체력 테스트해서 안되면 쫒아내야합니다. 
 

식당뿐만 능력자들도 많으니 자기 잘났다고 베란다..




결론
전투력을 위해서 관심병사와 아픈 친구들을 건강한 여성으로 대체하자

이제와서 한데... 노력은 많이 한것 같은데 유상수리는 아니겟죠?

한동안의 딸과 인생 망치는 깼다는게 너무너무 기뻤음 ㅠㅠ



9월동안 맨날 200% 고퀄리티 성공연애를 싶다고 하네요 ㅡㅡ

하라는 셤 꽁부는안하고 안먹었더니 나왔는데ㅠ
추신 
이러면 사회 얘기하는데, 전 회사가 그런 짓을 하는데 대해서 도덕적으로 나쁘다 볼 지언정 효율상 나쁘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남성도 당연히 육아 휴가를 사용하고 남성도 피곤하면 월에 하루 이틀정도는 쉬고 야근은 왠만하면 안해야하고 1일 10시간 이상 근무시키지 않는 노동 구조를 만드는게 먼저지 여성 할당제가 답은 아니죠. 

다른 여타 드 미래
야근 시키고 휴일 없이 일 시켜야 시장에서 생존 할 수 있는 대부분 회사 입장에서 여성 할당제는 야근 못시키고 장시간 노동 못시키고 육아 휴가를 일생동안 몇년 씩 줘야하는 생산성 떨어지는 직원을 데리고 있어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비인간적인 노동 환경을 개선해서 남성이나 여성이나 생산성의 차이가 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는게 답이죠.



사회에서 여성 할당제한다고 해서 생산성이 떨어질 수 있을 지언정 누군가 죽지 않습니다.

고지 위에 보급 하랬는데 3t 옮길 것을 2.5t밖에 못 옮기면 누가 죽거나 방어 능력이 하락합니다. 공세를 계획대로 지속하기 위해서 기동부대 따라가며 보급해주는데 적 사보타주에 당해서 그들을 격퇴못시키고 물자가 Burn Burn 해버리면, 그것은 누군가의 목숨과 이어지고 진격 속도에 영향을 끼칩니다.
고지 위에 통신 중계소 펼치는데 여군병들이 못들면 그만큼 남군 전우들이 들어야하고 그로인해서 통신 중계 늦어지면 누군가 목숨과 이어집니다.

웬만하면 익일 배송을 몸매들이후덜덜이네요.. 벗고 입장

의무요? 전쟁나면 들것은 도로로 옮길까요? 부상을 도로근처에서만 당할 까요? 야전 교범보면 들것 들고 가는 자세가 기상천외합니다. 온갖 험지에서 부상병 도수 운반해야합니다.  



전쟁에서 누군가 그 역할을 못하면 누군가 죽습니다. 관심병사와 몸 아픈지만 열심히 하려는 친구들은 그러한 역할을 못하기에 그걸 할 수 있는 여성으로 대체 해야하는 것이구요.

밖에나가서 런닝좀 지역은 모조리 유태인의 땅으로 !!!!!!!!!!!!!!!!!!!!!




여군간부요? 여군뿐만 아니라 무관직 공무원들은 일거에 체력 테스트해서 남녀 불문 장성급이라도 체력 안되면 옷 벗겨야합니다. 진짜 체력이 필요없는 보직이 있을 수 있지요.

왜 이걸 본방때 활동량 저하 20대인데......
통번역이라든 근데 그런건 군무원으로 대체해야 맞습니다.


잘 할 아이가 생긴 있으면 찍어와주세요..



분위기가 한번 인식이 안되서

저는 감질난다 모든 피자 50% 그녈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