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서 하나님이 강림한다고 했는데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제 질문 자체가 잘못 됬을수 있으니 먼저 말해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기독교쪽에서는 언제가 하나님 혹은 예수님이 강림해서 천국이랑 지옥갈 사람 나눈다고 

예언 혹은 그러기로 했다고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영화나 소설을 보고 그런식으로 착각할수도 있는데 만약 그게 진짜라면

그 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모든 사람이 천국이랑 지옥으로 나뉘어지고 지구에는 어떤 사람도 안살게 되는걸까요?

양평쪽 팔당대교쪽으로 놀고 먹고 자고 하니까 확~~~~ 하는 알싸함이.. 있는데..
그렇다면 천국가서 태어나는 아이나 지옥가서 태어나는 아이는 무슨 특혜나 잘못일까요?

아이가 태어나지 않는다면? 아이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너무 슬픈일일것 같기도 하고요

종교계에서 어떻게 해석하는지 궁금하고 사람들이 어떻게 해석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