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행기 타면 항상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도 잘안되고 ㅠㅠ
나오는 기내식은 항상 고기 아니면 달걀 요리라서 안그래도 입맛없는데 더 입맛이 없어지더라구요...ㅠ.ㅠ
그래서 4시간에서 8시간 이내의 비행시간일 때에는 항상 과일식을 주문합니다!
동행자는 평범한 음식을 시키고 저는 과일식을 주문해서 나누어 먹으면 딱 좋더라구요 (후식도 되구)
그 중에 가장 좋았던 항공사는 개인적으로 발리-호주 가는 길의 가루다 인도네시아 였어요!
과일식은 출발지에서 과일을 준비해 가기 때문에 출발지가 중요한데 발리가 동남아라 그런건지 뭐 때문인지는 몰라도 과일이 다양하더라구요!
좌석도 2-4-2 라서 2명이서 여행갈 때 너무너무 편했고요!
제 좌석의 이어폰이 소리가 계속 안나오니까 비상구좌석으로 자리 옮겨줘서 엄청 편하게 왔습니다!
(물론 사람이 많이 없어서 가능했었어요!)
사진은 댓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