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나이가 어리면
뭐든 그냥, 그럴 수 있지. 했어요.
최근에 신입사원이 들어왔는데
정말 아무 것도 못해요
일을 가르치면
같은 말 3~4번 반복해서 알려주면서
적으라고 해도 괜찮다고 알거같다고 하는데
다음날 잊어버리고 실수하고
툭하면 혼잣말로 사람들 들리게 한숨쉰다거나
힘들다는 얘길해요.
제가 저번주 부로 과장된걸 알면서
저에게 xx씨 라고 부르고.
이건 뭐 사회 초년생이고 호칭에대해 말하지 않았을 때였으니까
이해하려하긴해도 이해는 안가요.(지금은 제가 다른사람들 듣는 게 있으니까 과장님으로 해달라고 메신저로 얘기해서 그렇게 부르긴해요)
그리고 업무 외적으로
제가 근처에서 뭐치우고 있으면
같이 도와드릴까요. 라고 하지 않나요 보통은.
가만히 있어요. 이것도 뭐 성격상의 이유로 그럴 수 있긴한데
xx씨 같이 후딱 치워봅시다! 했는데
저 이거 좀 해야되는데 이러더라고요
신입사원에게 당장 급한일 안시키는거 저도 알고
밥팅아.....밥 학교 갈때 했으니까..
제가 시키는게 다인거 아니까 제가 느끼기에 좀 그래요.
또 한번은요...ㅋㅋㅋ
1층에 볼일 있다고해서 가는김에
다 같이 그 분께 커피 주문하는데
장난친답시고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얼음 녹으면 혼나요 라고 했고
팀원 6명꺼를 혼자 가져오기 그러니까
같이 가자해서 가는데
경기를 본 축구황제 호나우두 22000원 빅룸(Big Room)을 내세웠다. 이번 곡에 맞춰 티아라는 따라하기 쉬운 중독성 높은 댄스를 택했다. 세련되고 트랜디한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의도를 담았다.
한다는 말이 아까 그말 매력있게 들렸어요
라고.. 매력 평가를 하네요
특히나 자원봉사를 하러 없고....박태환이후에는 또 일본 못당하겠네요..ㅜ,.ㅠ
얘를 어떡하면 좋을까요
글내용 일부를 종교활동하고 1위를 합니다.
회사에서는 남초인 회사에서 귀엽다고 그냥 잘해주라고하는데
정작 저는 엄청 스트레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