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십년지기 친구들 모두 한 미모하는 사람들이고,
친하게 지내는 언니 두분도 미인, 친하게 지내는 동생도 미인,
친한 사촌 언니와 여동생 모두 팔다리 길쭉길쭉 머리도 작은 스타일인데다가
이번에 친해진 친구는 요즘 말하는 미인상인데 오목조목하니 예뻐서
볼 때마다 감탄해요.
근데 제각기 스타일이 다 다른데 저랑 통하는 것도 많은데 신기해요ㅋㅋ
친한 언니들은 할말 똑 부러지게 하는 스타일이라면 절친들은 웃으면서
팩트폭력으로 공격하는 팩력배....아니 그냥 생각해보니 모두 공통점이
자기 할말은 하고 사는 사람들이네요ㅋㅋ
근데 참 저마다의 스타일로 화장하고 옷을 입고 외모도 다 다른 느낌인데
각자의 고유한 느낌으로 예쁜게 뭔가 신기해요. 같은 화장품쓰고 옷 입어도
다른 느낌이랄까요... 방금 생각난 언니 몇분 더 계신데 주로 제가 아는 미인들과
제가 제일 많이 얘기하는건 서로 안부 전하고 건강 물어보고 화장품 얘기나
연얘 얘길 많이 하는것 같아요.
국제전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되지 않는데..
정치랑 종교는 다른 사람들도 좀 있어서 서로서로 스킵하는 편인데
문득 최근에 연락을 안하고 지낸 제 미인 지인들은 뭐하고 지내나 궁금해지는군요..ㅋㅋㅋ
아 뷰게에서 엄청 디즈니 공주 닮으신 분 보고 글 쓴다는게
이렇게 되었네요ㅋㅋㅋ 근데 미인들이랑 같이 있음 좋아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예년에 어떻게 요금이 동안 크고 작은 새끼들 까
이쁜 사람들이랑 얘기하고 놀아서 재미집니당. 그분들이 화장품 뭐 쓰냐고
피부 좋다고 하실때의 기분은 더 좋아여...♥♥♥
아 그렇다고 제 지인들을 알려줄순 없습니다!!!
프라이버시는 소중한거니까 저만 알고 지낼래요 키키키